성산항으로 대피한 선박들
입력 : 2022. 08. 01(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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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송다'가 제주로 향하면서 많은 비가 쏟아졌다. 태풍이 다가오면서 31일 많은 어선들이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항에 대피해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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