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파도 치는 날, 제주 즐기기
입력 : 2022. 07. 22(금)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가가
강풍이 불며 비가 오락가락한 21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제주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