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돈 봄기운… "큰 일교차는 주의"
입력 : 2022. 03. 22(화) 17:04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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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기온 회복… 기온차 10℃ 내외

당분간 제주는 일교차가 크게 날 것으로 전망돼 주의가 필요하겠다.
2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기류가 수렴하면서 제주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낮은 산지에는 눈이 내리겠다. 다만 예상 적설·강수량은 각각 1㎝, 5㎜ 미만으로 미미하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6~8℃·최고 13~15℃)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큰 일교차가 10℃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7~8℃, 낮 최고기온은 12~14℃이며, 24일은 아침 최저기온 5~7℃, 낮 최고기온 15~16℃를 기록하겠다.
한편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3일 새벽까지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4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겠다.
2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기류가 수렴하면서 제주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낮은 산지에는 눈이 내리겠다. 다만 예상 적설·강수량은 각각 1㎝, 5㎜ 미만으로 미미하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6~8℃·최고 13~15℃)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큰 일교차가 10℃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7~8℃, 낮 최고기온은 12~14℃이며, 24일은 아침 최저기온 5~7℃, 낮 최고기온 15~16℃를 기록하겠다.
한편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3일 새벽까지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4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