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보일러 연통 과열 추정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입력 : 2022. 02. 13(일) 10:59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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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들이 지난 11일 오후 발생한 제주시 도련1동의 한 창고 건물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서 제공
제주시의 한 창고 건물에서 화목보일러 연통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13일 제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15분쯤 제주시 도련1동의 한 창고 건물 천장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7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불은 창고 천장에서 불꽃을 목격한 신고자가 화목보일러 연통 부근에서 화재가 난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현장 확인 결과 연통과 접하는 샌드위치 패널을 중심으로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보아 연통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되고 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건물 일부가 화재로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85만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3일 제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15분쯤 제주시 도련1동의 한 창고 건물 천장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7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불은 창고 천장에서 불꽃을 목격한 신고자가 화목보일러 연통 부근에서 화재가 난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현장 확인 결과 연통과 접하는 샌드위치 패널을 중심으로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보아 연통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되고 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건물 일부가 화재로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85만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