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신엄리 비닐하우스 화재로 전소
입력 : 2022. 02. 08(화) 13:53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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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화재가 발생한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한 비닐하우스. 사진=제주서부소방서 제공
새벽시간 제주시 애월읍의 한 육묘용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비닐하우스 한 동이 전소됐다.
8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7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한 육묘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4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불은 비닐하우스 주변을 지나던 운전자가 화재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35㎡와 집기류 등이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15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별다른 발화 요인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비닐하우스 소유주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8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7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한 육묘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4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불은 비닐하우스 주변을 지나던 운전자가 화재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35㎡와 집기류 등이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15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별다른 발화 요인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비닐하우스 소유주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