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금요일 오후 주택서 화재 잇따라
입력 : 2022. 02. 04(금) 17:36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가가

4일 오후 제주시 도남동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서 제공
낮 최고 기온이 5℃에 머물며 쌀쌀한 날씨를 보인 4일 제주에서는 주택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4시6분쯤 제주시 도남동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4건 접수돼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불은 도남동의 한 주택 1층에서 발생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재산 피해 정도와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보다 앞서 오후 2시43분쯤에는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연립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4시6분쯤 제주시 도남동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4건 접수돼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불은 도남동의 한 주택 1층에서 발생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재산 피해 정도와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보다 앞서 오후 2시43분쯤에는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연립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