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3차 백신 접종한 70대 ‘중증의심사례’ 발생
입력 : 2021. 12. 23(목) 11:09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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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연합뉴스DB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친 70대가 중증의심사례를 보여 도 방역당국이 기초 역학조사에 나섰다.
2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모더나 백신 3차 접종을 마친 70대 A씨가 중증의심사례를 보인다는 신고가 지난 22일 접수됐다.
A씨는 지난 6월 1일 1차 아스트라제네카(AZ) 접종 후 8월 17일 2차 AZ 접종에 이어 지난 8일 3차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평소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8일 3차 접종 후 일시적인 몸살 증상을 보인 이후 상태가 호전됐으나, 13일 의식저하 상태로 발견돼 응급실로 이송,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도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2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모더나 백신 3차 접종을 마친 70대 A씨가 중증의심사례를 보인다는 신고가 지난 22일 접수됐다.
A씨는 지난 6월 1일 1차 아스트라제네카(AZ) 접종 후 8월 17일 2차 AZ 접종에 이어 지난 8일 3차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평소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8일 3차 접종 후 일시적인 몸살 증상을 보인 이후 상태가 호전됐으나, 13일 의식저하 상태로 발견돼 응급실로 이송,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도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