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9일 하루 30명 확진… 밤 사이 4명 추가
입력 : 2021. 12. 20(월) 11:17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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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평균 하루 확진자 수 31.1명

지난 19일 밤 사이 제주지역에서 4명이 코로나19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아 이날 하루 총 30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9일 도내에서 30명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중 26명은 전날 도 방역당국에 의해 감염 사실이 미리 공개됐으며 나머지 4명은 간밤 사이 확진됐다. 도내 확진자 접촉자가 15명, 해외유입 4명 등이다.
지난 17일 새롭게 확인된 집단감염인 '제주시 사우나6' 을 연결고리로 이날 5명이 추가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제주시 사우나6' 감염자 수는 18명으로 늘었다.
또 이날 집계 결과 최근 1주일 사이 총 21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일주일 평균 1일 확진자 수는 31.1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사이 발생한 확진자 수는 전주에 비해 103명 감소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9일 도내에서 30명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중 26명은 전날 도 방역당국에 의해 감염 사실이 미리 공개됐으며 나머지 4명은 간밤 사이 확진됐다. 도내 확진자 접촉자가 15명, 해외유입 4명 등이다.
지난 17일 새롭게 확인된 집단감염인 '제주시 사우나6' 을 연결고리로 이날 5명이 추가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제주시 사우나6' 감염자 수는 18명으로 늘었다.
또 이날 집계 결과 최근 1주일 사이 총 21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일주일 평균 1일 확진자 수는 31.1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사이 발생한 확진자 수는 전주에 비해 103명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