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 방치된 신도리 도요지
입력 : 2021. 10. 20(수)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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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도요지(제주도지정기념물 제58-4호)의 지붕 부분이 함몰된 채 장기간 방치돼 있다. 도요지는 도기를 굽던 가마가 있었던 자리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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