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행원포구서 40대 여성 익수사고
입력 : 2021. 08. 12(목) 18:18
송은범기자 seb1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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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2시59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행원포구 동측 해안에서 김모(42?여)씨가 물에 빠져 서핑객이 구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제주동부소방서에 접수됐다.

당시 김씨는 심정지 상태였지만 소방대원의 심폐소생술 덕분에 이날 오후 3시10분쯤 의식을 회복했다.

현재 김씨는 제주시내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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