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제주경찰 주차중 음주 교통사고
입력 : 2021. 08. 08(일) 15:03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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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 적발됐다.
8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제주시 이도2동에서 제주경찰청 소속 A경위가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던 중 주차돼 있던 차량을 충격했다.
당시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으며, 과거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경위는 경찰 조사에서 "차를 잘 세우기 위해 10m 정도 이동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경위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8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제주시 이도2동에서 제주경찰청 소속 A경위가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던 중 주차돼 있던 차량을 충격했다.
당시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으며, 과거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경위는 경찰 조사에서 "차를 잘 세우기 위해 10m 정도 이동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경위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