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사망
입력 : 2021. 07. 08(목) 13:34
강민성기자 kms6510@ihalla.com
가가
바다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제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1시32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의 해안가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가 물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