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미상 남성, 여자화장실 있다 발각되자 도주
입력 : 2021. 06. 18(금) 17:41
강민성기자 kms6510@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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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한 해수욕장에서 남성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있다가 발각되자 달아났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쯤 신원미상의 한 남성이 제주도내 한 해수욕장 여자화장실에 있다가 여성에게 발각되자 도주했다.
이 남성은 여성 이용객들이 항의하자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화장실 안에 불법 촬영기기가 설치되진 않았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남성의 신원을 찾고 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쯤 신원미상의 한 남성이 제주도내 한 해수욕장 여자화장실에 있다가 여성에게 발각되자 도주했다.
이 남성은 여성 이용객들이 항의하자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화장실 안에 불법 촬영기기가 설치되진 않았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남성의 신원을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