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관광협회 포스트 코로나 유럽시장 교두보 구축
입력 : 2021. 04. 18(일) 13:13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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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대사와 투어리즘 파트너쉽 체결

제주도와 크로아티아가 활발한 인적 및 물적 교류를 통해 양 국가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로 합의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지난 15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주한 크로아티아 다미르쿠센대사와 투어리즘 파트너쉽 체결했다.
투어리즘 파트너쉽 체결로 제주관광협회에서는 올해 상반기중, 서울에서 크로아티아 정부에서 지원하는 관광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포스트로나 이후 양 지역에서 개최는 페스티벌 및 각종행사 참여 등 민간차원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양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세기 및 직항편 개설준비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이번 합의를 통해 중국, 일본, 동남아 중심의 해외시장에서 유럽시장의 첫 교두보 구축이라는데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관광협회는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중국, 일본, 대만 등 10개국 37개 해외우호협력 단체와 전세기 취항 등 지속적으로 민간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지난 15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주한 크로아티아 다미르쿠센대사와 투어리즘 파트너쉽 체결했다.
투어리즘 파트너쉽 체결로 제주관광협회에서는 올해 상반기중, 서울에서 크로아티아 정부에서 지원하는 관광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포스트로나 이후 양 지역에서 개최는 페스티벌 및 각종행사 참여 등 민간차원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양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세기 및 직항편 개설준비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이번 합의를 통해 중국, 일본, 동남아 중심의 해외시장에서 유럽시장의 첫 교두보 구축이라는데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관광협회는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중국, 일본, 대만 등 10개국 37개 해외우호협력 단체와 전세기 취항 등 지속적으로 민간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