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동 새마을지도자협 공중화장실 방역
입력 : 2021. 01. 21(목) 00:00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가가
제주시 외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윤태선)는 지난 1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버스승차대와 공중화장실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감염병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방역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람과사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