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새마을지도자협 다중이용시설 방역
입력 : 2021. 01. 13(수) 00:00
김도영 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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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재민)는 지난 11일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표선오일시장 및 재활용도움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동부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안재민 회장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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