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김씨 복모공 종친회 성금 전달
입력 : 2021. 01. 04(월) 00:00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가가

김해김씨 삼현파 복모공 종친회(회장 김태환)는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태환 종친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환 종친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