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코로나 확진에 간호대학 건물 폐쇄
입력 : 2020. 11. 16(월) 14:50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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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번 확진자 동선에 포함… "밀접접촉자 전원 음성"

제주대학교 간호대학 건물이 폐쇄됐다.
제주대는 16일 '제주지역 63번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조치사항 알림'을 통해 "제주지역 63번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중 간호대학이 포함되어 16일 오전 간호대학 건물을 방역한 후 폐쇄했다"며 "밀접접촉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며 자가 격리중에 있다"고 밝혔다.
제주대는 대학 홈페이지에 띄운 이날 알림에서 "우리 대학 교직원, 학생 여러분들께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확진자는 제주대 휴학생으로 지난 12~13일 재학생들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대 측은 16일 "간호대학 수업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했다"며 "오늘 오후 보건당국에서 건물 방역을 재차 실시할 예정으로 18일쯤엔 출입 제한 조치가 풀릴 것"이라고 했다.
제주대는 16일 '제주지역 63번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조치사항 알림'을 통해 "제주지역 63번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중 간호대학이 포함되어 16일 오전 간호대학 건물을 방역한 후 폐쇄했다"며 "밀접접촉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며 자가 격리중에 있다"고 밝혔다.
제주대는 대학 홈페이지에 띄운 이날 알림에서 "우리 대학 교직원, 학생 여러분들께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확진자는 제주대 휴학생으로 지난 12~13일 재학생들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대 측은 16일 "간호대학 수업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했다"며 "오늘 오후 보건당국에서 건물 방역을 재차 실시할 예정으로 18일쯤엔 출입 제한 조치가 풀릴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