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제주감귤국제마라톤/화보]영원토록 간직될 환상의 조각들
입력 : 2011. 11. 21(월)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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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2011 제주감귤국제마라톤'의 풀·하프의 출발을 알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흥보 제주은행 부행장, 김우남 국회의원, 강창일 국회의원, 양성언 제주도교육감, 우근민 제주지사, 문대림 도의회의장, 김재윤 국회의원,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 김상오 제주농협본부장, 강만생 한라일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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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바다 바람에 흠뻑 마라톤 대회의 모든 구간을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코스로 손꼽히는 제주시 해안도로 코스에서 달림이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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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장신(?) 참가자 한 외국인 참가자는 이색 차림으로 5km에 참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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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더! 한 어머니가 아이에게 도착점을 알려주며 기운을 북돋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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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발의 투혼 한 여성참가자가 신발을 손에 든 채 결승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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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순간을 그대와 함께 풀코스를 완주한 한 참가자가 결승점을 통과한 직후 완주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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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귤 누가 빨리 먹나 대회장 주변에서 부대행사로 펼쳐진 감귤 빨리먹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합을 펼치고 있다. |
/사 진=특별취재팀 (강희만·이승철기자)
/동영상=본보 홈페이지(ihalla.com) '채널 한라' 뉴미디어부 (고대로·강경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