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찰칵"
입력 : 2023. 07. 26(수)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가가
25일 제주시 구좌읍 바다에서 관광객들이 선명히 보이는 남해안의 여서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