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다 불청객 파래의 습격
입력 : 2023. 07. 21(금)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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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20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해안가(위)와 종달리 해안(아래)에 엄청난 양의 파래가 떠밀려와 미관을 해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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