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버드나무의 화려한 유혹
입력 : 2023. 05. 02(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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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1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을 찾은 관광객들이 삼색버드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삼색버드나무는 '화이트 핑크 샐릭스(White Pink Salix)'라고 불리우며, 연두색·흰색·분홍색 등 세 가지 색깔의 잎을 틔워낸다. 꽃말은 '솔직한 사랑'.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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