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불청객' 파래
입력 : 2022. 11. 23(수)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22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해안가에 엄청난 양의 파래가 떠밀려와 악취와 함께 미관을 해치고 있다. 강희만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