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를 텃밭 삼아… 물질하는 해녀들
입력 : 2022. 11. 04(금)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진 3일 제주시 애월읍 해안도로변 해안에서 해녀들이 물질 작업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