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태양과 서귀포 명물 새연교
입력 : 2022. 10. 25(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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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명소로 자리매김중인 서귀포시 새연교를 찾은 관광객들이 바다 경치를 구경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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