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무르익는 제주 새별오름 억새꽃의 장관
입력 : 2022. 10. 07(금) 15:03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찬 이슬이 맺힌다는 한로를 하루 앞둔 7일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 제주 새별오름의 억새꽃 장관을 만끽하고 있다.

제주지방은 기압골 영향으로 8일부터 9일까지 찬 바람이 불며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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