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우·흑우를 찾아라!"
입력 : 2022. 09. 29(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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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회 제주 한·흑우 경진대회가 열린 28일 서귀포시 표선면 조랑말체험공원에서 관계자들이 심사에 앞서 한우를 살피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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