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땅을 위해
입력 : 2022. 09. 26(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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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양배추밭에 아침부터 스프링쿨러를 이용해 메마른 농경지에 물을 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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