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담 위에서 봄 바다 만끽
입력 : 2022. 04. 07(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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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원담 위에서 봄 바다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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