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년 만에 다시 제주에서
입력 : 2022. 04. 05(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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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년 만에 탄생지 제주에서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국보)를 만나는 특별전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와 제주'가 오늘부터 열린다. 전날인 4일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진행된 언론공개회에서 약 15m에 달하는 세한도 두루마리의 전모가 드러났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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