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 주말… 마라도 찾은 관광객들
입력 : 2022. 04. 04(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4월 첫 주말인 지난 2일 국토 최남단인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유람선에서 내려 관광에 나서고 있다. 강희만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