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영리병원 완전 폐기해야"
입력 : 2022. 03. 24(목) 15:03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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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소속 양영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아라동 지역구)는 24일 "영리병원 완전 폐기 및 공공병원 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양영수 예비후보는 "제주도민은 2008년과 2018년, 두 차례 여론조사 및 공론조사를 통해 영리병원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며 "제주도민의 뜻은 항상 영리병원 반대고 이제는 그 염원을 실행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허용조항 완전히 삭제하는 법 개정을 하루빨리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양영수 후보는 "이미 인구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지금의 상황에서 '의료'는 사회의 핵심적 기본권이라며 '영리병원'이 아닌 '공공병원 확대'를 위해 정부와 제주도는 '공공병원 협의체'를 하루빨리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영수 예비후보는 "제주도민은 2008년과 2018년, 두 차례 여론조사 및 공론조사를 통해 영리병원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며 "제주도민의 뜻은 항상 영리병원 반대고 이제는 그 염원을 실행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허용조항 완전히 삭제하는 법 개정을 하루빨리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양영수 후보는 "이미 인구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지금의 상황에서 '의료'는 사회의 핵심적 기본권이라며 '영리병원'이 아닌 '공공병원 확대'를 위해 정부와 제주도는 '공공병원 협의체'를 하루빨리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