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거리유세 "주 4일 근무제 도입" 강조
입력 : 2022. 02. 28(월) 17:36
고대로기자 bigroad@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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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 단축으로 생산성 제고.. 심상정 후보 지지 호소

정의당 심상정 후보 제주선대본부는 28일 오전 보건소사거리를 시작으로 이도광장, 제주시청, 광양사거리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순아 선대본부장은 "이번 대선은 역대 최고의 비호감 선거"라면서 "한쪽은 정권 교체되면 나라 망한다, 또 다른 한쪽은 정권 연장되면 나라 망한다. 이렇게 공포를 조성해서 우리 시민들 줄 세우기를 하고 있다. 지난 35년 동안 정권교체도 하고, 정권연장도 했지만 나라 망한 적이 없다"며 두 거대정당을 비판했다.
이어 "문제는 두 거대정당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면서, "심상정 후보는 전 국민 주4일 근무제를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노동시간을 단축하면 생산성도 높이고, 여가 시간이 늘어나 외부 활동이 많아져서 장사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며 심상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정의당 관계자는 " 27일 심상정 후보가 제주를 왔다 간 후 확연하게 분위기가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면서 "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심후보를 응원하면서 지지율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순아 선대본부장은 "이번 대선은 역대 최고의 비호감 선거"라면서 "한쪽은 정권 교체되면 나라 망한다, 또 다른 한쪽은 정권 연장되면 나라 망한다. 이렇게 공포를 조성해서 우리 시민들 줄 세우기를 하고 있다. 지난 35년 동안 정권교체도 하고, 정권연장도 했지만 나라 망한 적이 없다"며 두 거대정당을 비판했다.
이어 "문제는 두 거대정당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면서, "심상정 후보는 전 국민 주4일 근무제를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노동시간을 단축하면 생산성도 높이고, 여가 시간이 늘어나 외부 활동이 많아져서 장사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며 심상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정의당 관계자는 " 27일 심상정 후보가 제주를 왔다 간 후 확연하게 분위기가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면서 "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심후보를 응원하면서 지지율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