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는 아프지만 재미는 최고
입력 : 2022. 02. 07(월)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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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주시 해안동 어승생삼거리 인근 눈밭에서 가족단위 시민들이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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