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꽃망울 터뜨린 홍매화
입력 : 2022. 01. 06(목)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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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절기 소한(小寒)인 5일 제주시 노형동 양석후씨의 집 정원에 홍매화 꽃이 소담스럽게 꽃망울을 터뜨려 겨울 운치를 더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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