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중증 의심사례 2건
입력 : 2021. 05. 21(금) 11:28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가가

제주지역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어르신이 중증 이상반응을 보여 도 방역당국에 신고가 접수됐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도 방역당국에 백신 이상반응 의심사례 3건이 신고됐다.
도 방역당국은 이중 1건은 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두통·발열 증상으로 확인했으며, 나머지 2명은 중증 의심사례로 판단했다.
이들은 각각 70대·80대 어르신으로, 화이자 백신 2차접종을 마친 후 이상반응을 보여 서귀포의료원과 한라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이로써 제주지역 중증 의심사례는 현재까지 총 3건으로 기록됐다.
제주도는 질병관리청을 통해 공식 확인 절차를 거쳐 백신과의 인과관계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까지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 1차 완료자는 4만7716명이며 2차 완료자는 1만 9555명이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도 방역당국에 백신 이상반응 의심사례 3건이 신고됐다.
도 방역당국은 이중 1건은 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두통·발열 증상으로 확인했으며, 나머지 2명은 중증 의심사례로 판단했다.
이들은 각각 70대·80대 어르신으로, 화이자 백신 2차접종을 마친 후 이상반응을 보여 서귀포의료원과 한라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이로써 제주지역 중증 의심사례는 현재까지 총 3건으로 기록됐다.
제주도는 질병관리청을 통해 공식 확인 절차를 거쳐 백신과의 인과관계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까지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 1차 완료자는 4만7716명이며 2차 완료자는 1만 955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