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제2부두서 60대 남성 추정 시신 발견
입력 : 2021. 04. 28(수) 11:22
강민성기자 kms6510@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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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제2부두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4분쯤 제2부두에 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은 시신을 인양받고 제주시내 병원으로 안치했으며, 외상 흔적 등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현재 신원파악과 함께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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