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먹으려다… 차에서 숯 피웠다 전소
입력 : 2021. 04. 21(수) 10:24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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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주소방서 제공
지난 20일 오후 1시47분쯤 제주시 용강동 소재 공터에 세워진 투싼 차량에서 불이 나 22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 화재로 투싼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8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A씨가 고사리 채취 중 고기를 구워 먹으려고 차량 내에서 번개탄과 숯을 피웠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화재로 투싼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8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A씨가 고사리 채취 중 고기를 구워 먹으려고 차량 내에서 번개탄과 숯을 피웠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