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신촌리 식품창고서 불 5000만원 피해
입력 : 2021. 04. 21(수) 10:19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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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5시28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소재 식품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28분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창고 282㎡가 소실되는 등 부동산 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고, 창고 내부에 있던 동산에 대한 피해는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화재로 창고 282㎡가 소실되는 등 부동산 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고, 창고 내부에 있던 동산에 대한 피해는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