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통과 26일 개학 학교 '원격수업' 전환
입력 : 2020. 08. 25(화) 15:41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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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5일 상황판단회의 통해 49개 학교에 권고

제8호 태풍 '바비'가 제주를 향하면서 26일 개학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원격수업 전환'이 권고됐다.
제주도교육청은 25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26일 개학하는 49개 학교(유치원 포함)에 원격수업 전환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26일 방과후교실 운영취소(단 유치원 방과후 과정과 초등 돌봄교실은 재난 매뉴얼에 따라 안전확보 조건을 갖춘 뒤 운영) ▷26일 예정된 각급 기관(학교) 주관 행사 취소 또는 연기 권장 등이다.
박주용 제주도부교육감은 "기상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할 것"이라며 "각 부서 및 기관과 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 및 시설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교육청은 25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26일 개학하는 49개 학교(유치원 포함)에 원격수업 전환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26일 방과후교실 운영취소(단 유치원 방과후 과정과 초등 돌봄교실은 재난 매뉴얼에 따라 안전확보 조건을 갖춘 뒤 운영) ▷26일 예정된 각급 기관(학교) 주관 행사 취소 또는 연기 권장 등이다.
박주용 제주도부교육감은 "기상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할 것"이라며 "각 부서 및 기관과 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 및 시설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