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평화나비, 화해치유재단 즉각 해산 촉구
입력 : 2017. 08. 09(수) 17:26
강동민 기자 min8390@hallailbo.co.kr


오는 14일 세계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수요집회가 제주에서 열렸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청소년 대학생 청년 네트워크 제주평화나비(이하 제주평화나비)는 9일 제주시 방일리 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을 기만하는 화해치유재단을 즉각해산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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