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고사리 채취객 실종 20여 분만에 구조
입력 : 2025. 04. 02(수) 15:25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고사리를 채취를 하다 실종된 80대가 20여 분만에 무사 구조됐다. 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고사리를 채취하다 실종된 80대가 20여 분만에 무사 구조됐다.

2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후 6시쯤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에서 고사를 따러 갔던 80대 남성 A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소방당국이 접수했다.

소방당국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20여분 만인 오후 6시22분쯤 표선생활체육관 인근에서 A씨를 발견했다.

당시 A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어 보호자에게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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