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굳건한 안보 위 평화의 섬, 영웅들을 응원합니다
입력 : 2026. 09. 28(월) 00:00
현유홍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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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결실의 계절인 가을, 국군의 날을 맞아 조국 수호의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 있는 우리 국군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제주는 대한민국 최남단을 지키는 안보의 요충지이자, 굳건한 국방력 속에서 일상을 누리는 평화의 섬이다. 오늘의 평화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킨 국군 장병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주의 하늘과 바다, 땅을 수호하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병들의 노고는 크다. 남방 해상교통로를 방어하는 해군, 영공을 감시하는 공군, 신속대응태세를 갖춘 육군과 해병대의 헌신이 있기에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제주의 안보를 짊어질 미래의 주역들에게도 관심이 필요하다. 제주대학교 ROTC 후보생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해군 특성화 계열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길 바란다.
제주도재향군인회는 현역 장병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장병 위문과 참전용사 유가족 주거환경 개선 등 제복 입은 분들이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한 국방력은 장병들의 사기와 국민의 신뢰가 더해질 때 완성된다. 일상에서 만나는 국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길 바란다.
다시 한번 국군의 날을 축하하며, 조국 수호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모든 국군 장병들의 건승과 무운을 기원한다. <현유홍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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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제주의 하늘과 바다, 땅을 수호하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병들의 노고는 크다. 남방 해상교통로를 방어하는 해군, 영공을 감시하는 공군, 신속대응태세를 갖춘 육군과 해병대의 헌신이 있기에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제주의 안보를 짊어질 미래의 주역들에게도 관심이 필요하다. 제주대학교 ROTC 후보생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해군 특성화 계열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길 바란다.
제주도재향군인회는 현역 장병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장병 위문과 참전용사 유가족 주거환경 개선 등 제복 입은 분들이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한 국방력은 장병들의 사기와 국민의 신뢰가 더해질 때 완성된다. 일상에서 만나는 국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길 바란다.
다시 한번 국군의 날을 축하하며, 조국 수호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모든 국군 장병들의 건승과 무운을 기원한다. <현유홍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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