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아는 만큼 보이는 보건소 똑똑하게 이용하기
입력 : 2025. 04. 01(화) 01:3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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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고물가 시대 가계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짠테크를 넘어 무지출에 대한 노력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출은 줄이면서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곳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 바로 보건소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고 이용 가능한 보건소 사업을 소개한다.
임신 준비 중이라면 필수 가임력 검사비와 난임부부 시술비를, 임신 중이면 엽산제와 철분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출산 후에는 도내 산후조리원비와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임산부와 영아가 있는 가정이라면 육아전문 간호사가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불소양치용액을,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체성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금연 희망자는 금연클리닉에서 금연보조제를, 아토피피부염을 진단받은 아이는 로션 등 필요용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모바일 걷기 앱에 가입해 서귀포시 탐나는 걷기 챌린지에 도전한다면 1개월 21만보 걷기 달성으로 탐나는전을 인센티브로 얻을 수 있고, 범도민 사업인 '튼튼제주, 건강3·6·9 프로젝트(3㎏을 6개월 동안 감량하고 9개월 이상 유지)' 참여자는 체중 감량 목표 달성 시 성공물품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아는 만큼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 이용을 현명하게 해 최고의 재테크인 건강을 키워보자. <강영림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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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은 줄이면서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곳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 바로 보건소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고 이용 가능한 보건소 사업을 소개한다.
임신 준비 중이라면 필수 가임력 검사비와 난임부부 시술비를, 임신 중이면 엽산제와 철분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출산 후에는 도내 산후조리원비와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임산부와 영아가 있는 가정이라면 육아전문 간호사가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불소양치용액을,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체성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금연 희망자는 금연클리닉에서 금연보조제를, 아토피피부염을 진단받은 아이는 로션 등 필요용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모바일 걷기 앱에 가입해 서귀포시 탐나는 걷기 챌린지에 도전한다면 1개월 21만보 걷기 달성으로 탐나는전을 인센티브로 얻을 수 있고, 범도민 사업인 '튼튼제주, 건강3·6·9 프로젝트(3㎏을 6개월 동안 감량하고 9개월 이상 유지)' 참여자는 체중 감량 목표 달성 시 성공물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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