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황사… 희뿌연 제주시가지
입력 : 2023. 04. 13(목)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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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지가 희뿌옇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12일 제주시내 건물들이 먼지에 가려 윤곽만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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