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3. 02. 20(월) 00:00
[한라일보] 17~19일 제주도내 농협 하나로마트 21개 매장에서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등심과 불고기·국거리를 30~50% 할인 판매한 가운데 19일 한 매장에 일부 부위의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나붙어 있다. 이번 할인이벤트는 한우 소비 확대를 위해 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 대책을 마련하고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맛도 가격도 감탄! 감탄하우'를 주제로 전국에서 동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