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학꽁치 포인트"
입력 : 2023. 02. 16(목)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15일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 가문동 포구에서 강태공들이 학꽁치 낚시를 즐기고 있다. 학꽁치 살 빛깔은 희며 맛은 담백하고 좋은 향기를 지니고 있다.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