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면하시옵소서"… 북촌 너븐숭이 4·3위령제
입력 : 2023. 01. 11(수)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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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4·3사건 당시 희생된 북촌리 주민 443명의 명복을 비는 위령제가 10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너븐숭이 4·3유적지에서 열렸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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