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모양 나무터널서 추억 남기기
입력 : 2023. 01. 11(수)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10일 제주시 도두봉을 찾은 관광객들이 유명 브랜드 초콜릿 모양 나무 터널에서 줄을 서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