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배추 수확
입력 : 2023. 01. 05(목)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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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4일 제주시 한림읍 수산리 한 밭에서 농민들이 양배추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올해 양배추 재배면적은 1981㏊로 평년 대비 2.6% 증가하고, 생산예상량은 11만4640t으로 18.2%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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